청소년들과 다양한 예술을 매개로 가르치고 소통하는 작은교회 목사입니다, 월간 "꽃들에게 희망을" 잡지를 만들었어요. 아프고, 상처나고 모난 이들에 대한 마음과 시선이 머무는 사진을 통해 세상을 만나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일은 맑음>,<위로> 등이 있습니다.
청소년들과 다양한 예술을 매개로 가르치고 소통하는 작은교회 목사입니다, 월간 "꽃들에게 희망을" 잡지를 만들었어요. 아프고, 상처나고 모난 이들에 대한 마음과 시선이 머무는 사진을 통해 세상을 만나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일은 맑음>,<위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