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수(Ginnie Hsu)는 대만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 뉴욕 주 북부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겸 교육자입니다. 자연과 동식물, 마음 챙김, 일상의 따뜻한 순간들과 다양한 문화적 배경에서 깊은 영감을 얻어 작품을 창작합니다. 그녀의 그림은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색감, 손맛이 느껴지는 따스한 질감, 그리고 유기적이고 친근한 형태 표현이 돋보입니다. 《우리를 먹여 살리는 세계(The World That Feeds Us)》와 같은 지식 그림책에서 우리가 먹는 음식의 기원과 자연의 순환, 그리고 농부들의 수고로움을 따뜻하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내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태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쿼토(Quarto), 펭귄 랜덤하우스 등 세계적인 출판사들과 협업하며 아동 도서와 패턴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inniehsu
지니 수(Ginnie Hsu)는 대만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 뉴욕 주 북부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겸 교육자입니다. 자연과 동식물, 마음 챙김, 일상의 따뜻한 순간들과 다양한 문화적 배경에서 깊은 영감을 얻어 작품을 창작합니다. 그녀의 그림은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색감, 손맛이 느껴지는 따스한 질감, 그리고 유기적이고 친근한 형태 표현이 돋보입니다. 《우리를 먹여 살리는 세계(The World That Feeds Us)》와 같은 지식 그림책에서 우리가 먹는 음식의 기원과 자연의 순환, 그리고 농부들의 수고로움을 따뜻하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내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태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쿼토(Quarto), 펭귄 랜덤하우스 등 세계적인 출판사들과 협업하며 아동 도서와 패턴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