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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먹여 살리는 세계 2016525214410.jpg

책 내용

우리가 먹는 음식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농부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농사짓고 있는 곳을 따라가 보아요. 세계 곳곳에서는 어떤 농사를 지을까요? 하와이에서 스웨덴, 영국 그리고 한국에서, 시골 농사와 도시 농업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먹는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어떻게 기르는지 알아보아요. 그리고 하나 더, 기후변화로 농사짓기가 점점 어려워지는데, 농부들은 어떻게 친환경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들어 가는지도 살펴보아요.그밖에 전 세계의 매력적인 농장과 농업 기술을 그림과 함께 소개합니다:글로벌 카카오 생산도시 농장, 옥상 농장과 수경 재배토종 작물 및 재래 품종세계 각지의 농산물 직거래 시장팜봇과 같은 첨단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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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우리의 음식이 어디서 왔는지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세계 곳곳의 농업을 소개합니다.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친환경, 녹색 농업 이야기를 담았습니다.계절에 따른 농사일을 소개했습니다. 자연환경과 기후에 따른 농사 이야기가 있습니다. 생생하고 멋진 그림으로 농사 현장을 볼 수 있습니다.어린이 독자들이 감사한 마음으로 먹거리를 대하게 합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농사와 먹거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농사 지식을 통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우리를 살게 하는 이웃을 생각하고 감사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며 먹고 즐기던 음식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떤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해서 우리에게 왔는지 알게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동안 자연과 기후에 맞춰 어떻게 사람들이 애쓰는지 알게 합니다. 오래된 농사법도 배우면서 일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도전하면서 안전하고 오래오래 농사지으려고 실천하고 있어요. 미국 재비츠 센터에는 1,500평이나 되는 옥상 농장이 있어요. 그 건물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먹을 수 있을 만큼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수확합니다. 한 권의 책으로 세계 곳곳에서 안전하게 농사짓고 있는 사람들을 살필 수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우리를 먹여 살리고 있는 세계에 감사하며,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되새겨 보아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inniehsu


지니 수(Ginnie Hsu)는 대만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 뉴욕 주 북부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겸 교육자입니다. 자연과 동식물, 마음 챙김, 일상의 따뜻한 순간들과 다양한 문화적 배경에서 깊은 영감을 얻어 작품을 창작합니다. 그녀의 그림은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색감, 손맛이 느껴지는 따스한 질감, 그리고 유기적이고 친근한 형태 표현이 돋보입니다. 《우리를 먹여 살리는 세계(The World That Feeds Us)》와 같은 지식 그림책에서 우리가 먹는 음식의 기원과 자연의 순환, 그리고 농부들의 수고로움을 따뜻하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내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태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쿼토(Quarto), 펭귄 랜덤하우스 등 세계적인 출판사들과 협업하며 아동 도서와 패턴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