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이(복애)
후아이(복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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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사랑하고 그림에 취해서 마냥 행복해하며 어린아이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라는 작가는 색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그 마음을 그림책에 담았다. 처음 글을 배우는 아이처럼 조심스럽게 첫발을 떼는 의미로 ‘기역, 니은, 디귿’으로부터 시작했다.

작가는 현재 그림책 하브루타 강의, 영어교수법 강의, 독서지도 강의, 하브루타 강의 등 다양한 가르침의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