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린
정희린
korea.jpg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작은 화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립니다.
마음에 남는 이야기들이 생길 때마다 하나씩 그림책을 만들어요.

4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