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어우러져 고향을 만나고 마음을 나누는
이주배경 주민들과 열대농장 이야기
“고양에서 ‘고향’을 만났어요.”
고양시 일산 외곽에 자리한 열대농장 ‘뜨렌비팜’. 이곳에서는 파파야, 망고, 바나나, 모링가, 사탕무, 카사바 같은 열대작물이 자라고 있다. 이곳 뜨렌비팜에서는 몇 년 전부터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인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주배경 주민과 한국인 들이 어울려 열대작물과 토종 작물을 함께 키우는 특별한 주말농장을 한다. 여러 이유로 한국에 와서 살고 있는 이주민들은 이곳에서 주말농장을 하면서 고향의 추억을 떠올리고 한국인들과 정을 쌓는다. 그리고 가끔 모여 함께 키운 작물로 팜파티를 열어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타오 씨와 뜨렌비팜》은 바로 이곳, ‘뜨렌비팜’에서 주말농장을 하면서 이주배경 주민들과 한국인들이 어우러진 실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주말농장 안에서 함께 땀 흘리고 행복을 나누는 경험을 하면서 다문화 주민과 한국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함께 어우러져 고향을 만나고 마음을 나누는
이주배경 주민들과 열대농장 이야기
“고양에서 ‘고향’을 만났어요.”
고양시 일산 외곽에 자리한 열대농장 ‘뜨렌비팜’. 이곳에서는 파파야, 망고, 바나나, 모링가, 사탕무, 카사바 같은 열대작물이 자라고 있다. 이곳 뜨렌비팜에서는 몇 년 전부터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인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주배경 주민과 한국인 들이 어울려 열대작물과 토종 작물을 함께 키우는 특별한 주말농장을 한다. 여러 이유로 한국에 와서 살고 있는 이주민들은 이곳에서 주말농장을 하면서 고향의 추억을 떠올리고 한국인들과 정을 쌓는다. 그리고 가끔 모여 함께 키운 작물로 팜파티를 열어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타오 씨와 뜨렌비팜》은 바로 이곳, ‘뜨렌비팜’에서 주말농장을 하면서 이주배경 주민들과 한국인들이 어우러진 실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주말농장 안에서 함께 땀 흘리고 행복을 나누는 경험을 하면서 다문화 주민과 한국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작은 화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립니다.
마음에 남는 이야기들이 생길 때마다 하나씩 그림책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