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림 작업실에서 반려묘 키키와 함께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따뜻한 그림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저의 그림이 작은 행복과 따스함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다이니, 지구를 구해줘!』가 있습니다.
달그림 작업실에서 반려묘 키키와 함께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따뜻한 그림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저의 그림이 작은 행복과 따스함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다이니, 지구를 구해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