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장래 희망은 마법사. 현재는 현실과 타협하고 그림쟁이로 사는 중입니다. 마음속 살아있는 꿈이 이끄는 대로 신비로 가득하고, 반짝거리고, 설레는 것들을 만들고 그립니다. 내내 ‘아름다운 것’, ‘진짜’ 그리고 ‘함께’를 찾는 모험을 해왔고, 지금까지 찾은 것들을 모아서 『나의 작은 베란다 정원』을 그렸습니다.
어릴 적 장래 희망은 마법사. 현재는 현실과 타협하고 그림쟁이로 사는 중입니다. 마음속 살아있는 꿈이 이끄는 대로 신비로 가득하고, 반짝거리고, 설레는 것들을 만들고 그립니다. 내내 ‘아름다운 것’, ‘진짜’ 그리고 ‘함께’를 찾는 모험을 해왔고, 지금까지 찾은 것들을 모아서 『나의 작은 베란다 정원』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