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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집안에서도 정원을 가꿀 수 있다!
나만의 베란다 정원을 만드는 법을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배워 보아요!


햇살 가득한 베란다 정원에서 식물들과 인사합니다. 솜털 보송보송한 아기 수레국화는 살랑살랑 인사하고, 꼬마 모종들은 반갑다고 와글대지요. 이곳은 보금자리 한 켠을 푸르게 차지하고 있는 작지만 따스한 베란다 정원입니다. 베란다에서 어떤 식물을 키울 수 있을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는 다양한 식물이 있어요. 그럼 베란다 식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직접 기른 채소는 식재료가 되고, 직접 기른 꽃은 선물이나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지요. 베란다 정원을 가꾸려면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요? 어떤 식물을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해충이 나오면 어떡하죠? 책 속에 가득 담긴 베란다정원의 노하우를 친근한 그림으로 보면서 배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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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가정집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시원하고도 따스한 공간이 있습니다. 그곳은 실내라고도 야외라고도 하기 애매한 공간이어서 어느 계절이든 식물을 기르기에 안성맞춤이지요. 이 책은 그곳, 베란다를 푸르게 물들이는 방법을 친절히 안내합니다. 가로로 긴 베란다를 양면 가득 연이어 채워 넣어 진짜 베란다를 펼친 기분이 듭니다. 각기 다르게 생긴 식물들과 화분들 그리고 도구들. 베란다에 쌓인 작은 재미들을 찾으며 읽어보세요!

베란다 정원을 잘 가꾸고 싶다면 우선 위와 같은 문제들을 생각해 보면 좋을 겁니다. 이 책은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이 같은 물음에 답을 보여줍니다. 어떤 식물을 키우면 좋을지 계절별로 다양한 식물들을 소개하고, 베란다에서 키운 식물로 채소 요리도 하고, 지인들에게 꽃 선물 팁도 알려 주는 등 활용법도 보여줍니다.

이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나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나의 작은 베란다 정원’과 함께 식물친화 자연 감수성을 가꾸어 보아요!

[작가의 말]

함께 정원을 가꿔준 까치, 늘 응원해 준 제인과 정개구리, 베란다를 찾아준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베란다 가득 기적을 채워준 J께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릴 적 장래 희망은 마법사. 현재는 현실과 타협하고 그림쟁이로 사는 중입니다. 마음속 살아있는 꿈이 이끄는 대로 신비로 가득하고, 반짝거리고, 설레는 것들을 만들고 그립니다. 내내 ‘아름다운 것’, ‘진짜’ 그리고 ‘함께’를 찾는 모험을 해왔고, 지금까지 찾은 것들을 모아서 『나의 작은 베란다 정원』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