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기남은흙
물기남은흙
korea.jpg

흙으로 무언가 만들기를 좋아하던 작가는 이제 '물기남은흙'이라는 이름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물기는 흙이 작품으로서 잘 빚어지도록 돕습니다. 흙의 가능성이 되지요. 물기가 부족하면 변형이 힘들어 작품을 빚어낼 수 없게 됩니다. 작가는 작품을 만들어감에 있어 물기가 충분한 흙이 되고 싶어 '물기남은 흙'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