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쌓여 조화로운 맛을 내는 샌드위치를 좋아합니다. 가지런히 쌓여 맛있어지는 샌드위치처럼 좋아하는 것들을 쌓아 든든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샌드위치 건축가》는 유예림 작가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차곡차곡 쌓여 조화로운 맛을 내는 샌드위치를 좋아합니다. 가지런히 쌓여 맛있어지는 샌드위치처럼 좋아하는 것들을 쌓아 든든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샌드위치 건축가》는 유예림 작가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