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다양한 감정들을 한 권의 책 속에 담고 싶은 그림책 작가입니다. 연구실에서의 고요한 일상 속에서 세상의 다양한 모습들을 알지 못한채 살아왔지만, 그림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며 그 감정들을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감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감정을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하루와 클로버』는 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작은 감정들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세상의 다양한 감정들을 한 권의 책 속에 담고 싶은 그림책 작가입니다.
연구실에서의 고요한 일상 속에서 세상의 다양한 모습들을 알지 못한채 살아왔지만,
그림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며 그 감정들을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감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감정을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하루와 클로버』는 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작은 감정들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