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_02.jpg
하루와 클로버 korea.jpg

책 내용

『하루와 클로버』는 주인공 '하루'가 친구들과 여러 감정을 나누고 겪으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하루'가 살고 있는 세계에서는 각 사람이 자신만의 감정단지를 가지고 있고,
하루는 다른 이들과 함께하며 다양한 감정들을 겪게 됩니다.
특히 주인공 '하루'는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아이였어요. 하루의 감정단지는 유난히 맑고 예뻤죠.

그러나 하루가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다보니 하루의 감정단지가 점점 흐려지고 불투명해지면서 하루도 혼란을 겪게 됩니다.
과연 하루의 감정단지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다시금 맑고 밝아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감정을 나누는 과정에서 성장과 변화를 겪는 하루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을 나누는 중요성과 그로 인해 찾아오는 기쁨을 전합니다.

 

20250523_02_01.jpg 20250523_02_02.jpg 20250523_02_03.jpg 20250523_02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누구나 마음속에 '감정단지'를 하나씩 품고 살아갑니다. 그 안에는 기쁨도, 슬픔도, 즐거움과 외로움도 조용히 머물러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세상의 다양한 감정들을 한 권의 책 속에 담고 싶은 그림책 작가입니다.
연구실에서의 고요한 일상 속에서 세상의 다양한 모습들을 알지 못한채 살아왔지만,
그림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며 그 감정들을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감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감정을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하루와 클로버』는 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작은 감정들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