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구거, 사이먼 뢰슬리스베르거
레베카 구거, 사이먼 뢰슬리스베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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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구거와 사이먼 뢰슬리스베르거는 스위스에서 태어나 숲과 산이 가까운 툰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이먼은 항해를 좋아하는 그래픽 아티스트로 현재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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