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해서 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대기업, 국제개발 단체, 환경 단체에서 홍보 일을 오래 했습니다. 엄마가 되어 만난 그림책은 삶을 통찰하는 멋진 친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천천히 바라보면 서서히 선명해지는 이야기들을 다듬어 쓰고 그립니다. 《바다로 가는 펭귄》은 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어릴 적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해서 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대기업, 국제개발 단체, 환경 단체에서 홍보 일을 오래 했습니다. 엄마가 되어 만난 그림책은 삶을 통찰하는 멋진 친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천천히 바라보면 서서히 선명해지는 이야기들을 다듬어 쓰고 그립니다. 《바다로 가는 펭귄》은 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