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구두 디자이너로 일을 했으며, 10여 년 동안 성수동에서 수제화 공장을 운영하다가 2023년 문을 닫았습니다. 30년 동안 구두 디자이너로 일하며 느낀 소회를 모티브로 그림 에세이 《뜨거운 성수동에는 구두가 있다》를 쓰고 그렸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두려움을 담아 그림책 《가는 날》을 쓰고 그렸습니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구두 디자이너로 일을 했으며, 10여 년 동안 성수동에서 수제화 공장을 운영하다가 2023년 문을 닫았습니다. 30년 동안 구두 디자이너로 일하며 느낀 소회를 모티브로 그림 에세이 《뜨거운 성수동에는 구두가 있다》를 쓰고 그렸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두려움을 담아 그림책 《가는 날》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