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라는 아름다운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과거 교직에 머물다 현재는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된 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화순에 있는 푸릇푸릇한 숲속에서 사랑하는 가족, 강아지, 고양이 그리고 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잠이 든 고요한 밤에,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난, 누굴까?>가 있습니다.
서울이라는 아름다운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과거 교직에 머물다 현재는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된 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화순에 있는 푸릇푸릇한 숲속에서 사랑하는 가족, 강아지, 고양이 그리고 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잠이 든 고요한 밤에,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난, 누굴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