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연
정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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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초등교사로, 아이들과 복작복작 웃고 떠들며 지냅니다.
어느 날은 애벌레가 되고, 또 어떤 날은 빵이 되는 꿈을 꿉니다.
그렇게 쌓인 날들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