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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외계인이야 korea.jpg

책 내용

서로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처럼,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까지 모두 다른 존재들입니다. 이 책은 ‘다름’을 낯선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것으로 바라보며, 비교가 아닌 이해와 공존의 시선을 제안합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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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직 초등교사로, 아이들과 복작복작 웃고 떠들며 지냅니다.
어느 날은 애벌레가 되고, 또 어떤 날은 빵이 되는 꿈을 꿉니다.
그렇게 쌓인 날들로 그림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