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꿀떡이와 함께, 화려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지만 반복되는 매일을 그대로 살아 가고 있다. 몇 해 전, 이 강아지를 입양하며 멈추게 되었던 작업이 이제야 이 강아지의 이야기로 새롭게 시작되었다. 첫 번째 그림책을 시작으로 조금씩 또 세상을 그려가고자 한다.
반려견 꿀떡이와 함께, 화려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지만 반복되는 매일을 그대로 살아 가고 있다. 몇 해 전, 이 강아지를 입양하며 멈추게 되었던 작업이 이제야 이 강아지의 이야기로 새롭게 시작되었다. 첫 번째 그림책을 시작으로 조금씩 또 세상을 그려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