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아C
이경아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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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과 색채교육을 기반으로 감정과 자연을 연결하는 색채의 특징을 그린 그림책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일상의 작은 감정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색이 지닌 상징성과 정서적 힘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좋아한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치며 ‘색으로 전달하는 감정’을 전하고 있다. 『무지개꽃 이야기』는 다양한 감정의 색이 한 송이 꽃 속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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