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베트남에 살며 글 읽는 생계형 환쟁이로 살았다. 코로나로 하늘길이 닫히며 한국방문이 어려워지는 찰나 어머니의 시한부판정을 알았다. 모든 베트남생활을 접고 어머니와 함께 하기위해 한국에 돌아왔지만, 정작 어머니 없는 어머니 집에서 한국살이 하고 있다. 화실을 운영하며 읽고 쓰는 생계형 환쟁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추모한 에세이 <기록 -시월의 나무가 된 나의 어머니>를 집필했고, 『별이 쓸고 간 길』은 첫 그림책입니다.
12년간 베트남에 살며 글 읽는 생계형 환쟁이로 살았다. 코로나로 하늘길이 닫히며 한국방문이 어려워지는 찰나 어머니의 시한부판정을 알았다. 모든 베트남생활을 접고 어머니와 함께 하기위해 한국에 돌아왔지만, 정작 어머니 없는 어머니 집에서 한국살이 하고 있다.
화실을 운영하며 읽고 쓰는 생계형 환쟁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추모한 에세이 <기록 -시월의 나무가 된 나의 어머니>를 집필했고, 『별이 쓸고 간 길』은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