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공간을 맴돌며 공연예술을 위한 시각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열 살 고양이 ‘눈썹’과 함께 일상을 나눕니다. 최근에는 생태지평연구소와 협업하여 상괭이, 흰목물떼새, 점박이물범처럼 우리 곁에서 서서히 사라져 가는 동물들을 그림으로 기록했습니다. 무대 위 세계와 현실의 생태계, 그 경계 어딘가에서 의미 있는 시각 작업을 이어 가고자 합니다.
극공간을 맴돌며 공연예술을 위한 시각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열 살 고양이 ‘눈썹’과 함께 일상을 나눕니다. 최근에는 생태지평연구소와 협업하여 상괭이, 흰목물떼새, 점박이물범처럼 우리 곁에서 서서히 사라져 가는 동물들을 그림으로 기록했습니다. 무대 위 세계와 현실의 생태계, 그 경계 어딘가에서 의미 있는 시각 작업을 이어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