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도덕 교사로 근무하였고, ‘MBTI’와 ‘비폭력대화’의 전문가이다. 사람 사이의 다양성 존중과 이해와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며, 아이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에너지 속에서 성장하기를 꿈꾼다.
중학교 도덕 교사로 근무하였고, ‘MBTI’와 ‘비폭력대화’의 전문가이다. 사람 사이의 다양성 존중과 이해와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며, 아이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에너지 속에서 성장하기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