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부는 기숙사에서 소중한 아기 원숭이 인형 몽실이와 함께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취미는 뜨개질, 특기는 람부탄 빨리 까기입니다.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특성이 그림책을 만나 또 하나의 행복을 찾았습니다. 남다름은 때로 상처를 남기기도 하지만, 남다름이 나만의 행복을 찾아준다고 믿습니다. 제 책이 어린이들이 자신의 남다름을 사랑하고, 어른들이 마음 속에 숨겨 둔 남다른 어린아이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아기 코끼리》는 제1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바람이 부는 기숙사에서 소중한 아기 원숭이 인형 몽실이와 함께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취미는 뜨개질, 특기는 람부탄 빨리 까기입니다.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특성이 그림책을 만나 또 하나의 행복을 찾았습니다. 남다름은 때로 상처를 남기기도 하지만, 남다름이 나만의 행복을 찾아준다고 믿습니다. 제 책이 어린이들이 자신의 남다름을 사랑하고, 어른들이 마음 속에 숨겨 둔 남다른 어린아이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아기 코끼리》는 제1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