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문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문화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감정과 성장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림책 브랜드 ‘핑크북스(Pinkbooks)’의 디렉터로, 감정교육과 공감을 주제로 한 ‘마음지킴이 시리즈’를 기획·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육학 박사이자 아동심리 전문가인 어머니가 프로젝트 고문으로 함께하며 작품의 심리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독일문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문화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감정과 성장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림책 브랜드 ‘핑크북스(Pinkbooks)’의 디렉터로, 감정교육과 공감을 주제로 한 ‘마음지킴이 시리즈’를 기획·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육학 박사이자 아동심리 전문가인 어머니가 프로젝트 고문으로 함께하며 작품의 심리적 깊이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