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B
박보미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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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눈으로 바라보면 아이들의 행동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문득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면 신기하게도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나 또한 수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겪으며 같은 길을 걸어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도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괜찮아”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주고, 조금 더 따뜻하게 격려해 주는 교사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도서 『괜찮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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