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안
김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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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글씨문화연구회 회원으로 「그리움을 쓰다」, 「만남」, 「기다림」 외 다수 전시했습니다. 글을 쓰며 어린아이처럼 세상을 바라보고, 그 마음을 그리는 순간을 행복해 하며, 모두가 함박웃음 짓는 감사의 일상이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