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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전하는 그림동화

한쪽 뒷발이 짧아 친구들에게 놀림 받던 아기 토끼는 늘 혼자였습니다. 하지만 밤나무 할아버지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만나면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갑니다. 계절이 바뀌는 동안 매일 뒷산 옹달샘을 오가며 노력한 끝에, 아기 토끼는 누구보다 강한 마음과 건강한 다리를 갖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부족함이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모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난 정말 특별해!』는 장애와 다름, 자존감, 인내, 희망을 아름다운 자연의 사계절 속에 담아낸 감동적인 그림동화입니다. 아이들은 아기 토끼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그림과 서정적인 문장, 그리고 숲과 계절이 전하는 아름다운 풍경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 좋은 시간을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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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이 책의 감동 포인트는


- 나와 다른 모습을 긍정하는 자존감 이야기
- 꾸준한 노력과 용기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성장 동화
-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감성 그림책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생명의 가치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작품
-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을 따뜻하게 전하는 종교적 메시지

이런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아이
- 장애와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고 싶은 아이
-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긍정의 힘을 배우고 싶은 아이
- 부모와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을 읽고 싶은 아이

신앙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과 자존감을 배우고 싶은 가정
"나는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나는 있는 그대로 소중한 존재야."

『난 정말 특별해!』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어야 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입니다.
오늘도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너는 정말 특별한 아이야."라는 사랑의 말을 전해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가톨릭글씨문화연구회 회원으로 「그리움을 쓰다」, 「만남」, 「기다림」 외 다수 전시했습니다. 글을 쓰며 어린아이처럼 세상을 바라보고, 그 마음을 그리는 순간을 행복해 하며, 모두가 함박웃음 짓는 감사의 일상이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