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랜치 심스
블랜치 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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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랜치 심스 (Blanche Sims)

오하이오 주 클리브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욕의 예술 대학에서 젊은이를 위한 예술 강좌를 맡아 가르쳤습니다. 제록스의 미술부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만화처럼 친근하게 그리는데 인물의 표정이나 재미있는 상황을 매우 잘 살린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가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