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경A
전진경A
no_profile.png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지금은 그리는 것, 만드는 것 모두 좋아한답니다. 지난번엔『옷』의 그림을 그렸고 이번에 쇠를 그리면서 쇠의 쓰임새가 너무 다양해서 새삼 놀랐답니다. 쇠는 무겁고도 가벼우며 단단하고도 부드러운 것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하나하나, 그림을 그리면서 배우는 일은 어른이 되어서도 즐거운 일입니다. \r\n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