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긴스바흐
율리아 긴스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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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긴스바흐는 1967년 독일의 다름슈타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음악과 미술을 동시에 전공하다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 연구소’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 책 삽화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를 너무나 좋아해서 다섯 명의 자녀를 두었고, 지금은 그림을 그리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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