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_1667.jpg
달려라, 참새야!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갑작스런 사고로 날 수 없게 된 참새를 통해 장애를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동화입니다. 사고는 누구에게나 예상치 않게 찾아옵니다. 그리고는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할 수 없게 되죠. 그런 상황을 혼자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 이 책의 참새는 생쥐와 까마귀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함께 아파하고 함께 극복하는 감동적인 모습이 대담한 선과 아름다운 빛깔로 그려집니다. 102_1667.gif 102_1667_01.jpg 102_1667_02.jpg 102_166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율리아 긴스바흐는 1967년 독일의 다름슈타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음악과 미술을 동시에 전공하다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 연구소’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 책 삽화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를 너무나 좋아해서 다섯 명의 자녀를 두었고, 지금은 그림을 그리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