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알봉
루시 알봉
2016519184220.jpg
만화가이자 작가로서 많은 종류의 만화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집필하였다. 2009년 일본 교토의 예술 마을인 ‘빌라 쿠조야마’ 프로그램에서 상을 받았다. 지금은 프랑스 리옹에 있는 작업실 ‘르 보깔’에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손 안에 든 양』, 『가려워! 가려워!』, 『릴리야, 놀자!』 등이 있다.

5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