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벨기에의 베베렌에서 태어나 이스트플랑드르주의 겐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했던 그녀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여러 종류의 그림들을 즐겨 그렸습니다. 거북, 오래된 어린이 프로그램, 케이크 만들기와 아크릴 그림 물감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그녀는 삽화 그리기 외에 포스터와 카드 디자인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나는 언제나 수를 세어요』, 『수세기, 파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