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세네가
스테판 세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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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프랑스 남부 도시 카트카손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 리옹에 있는 에밀 콜 학교에서 공부한 뒤, 조형미술, 회화, 만화, 애니메이션, 광고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글도 쓰고 있습니다. 《어부와 어부 새》는 이전 작품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그림으로 작가의 무궁무진한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왜 잠자리의 몸은 길까?》《하루살이의 알찬 하루》《뭘 보니?》《돌아와요, 산타클로스》《그만 꿈 꿔!》등이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