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진
최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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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어 일간지『통일일보』에 입사하여 삽화 만평 편집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일본 本(그림책) 전문학교를 수료한 뒤, 도쿠마 쇼(德 書店)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산사-라』에 만평을 연재했습니다. 1996년 동아일보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편집국 편집아트팀에서 삽화, 캐리커처,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돈을 잘 쓰는 아이가 돈도 잘 번다』등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