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환
김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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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원도 삼척에서 자랐습니다. 두 아이를 기르면서 그림책에 관심을 갖고 아동문학, 판화, 침선, 도예, 퀼트 등을 배웠습니다. 크레파스로 그린 창작 그림책『뛰떼와 또또』와 딸에게 헝겊으로 만들어 준 그림책으로『한 조각 두 조각 세 조각』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