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채프먼
린 채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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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채프먼 (Lynne Chapman) \r\n \r\n이십 년 동안 그림을 그렸습니다. 요즘은 글도 쓰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 주기, 집 근처에 있는 습지 거닐기, 피아노 연주하기를 좋아합니다. 작품으로는『까불이』『헛간이 무너질 것 같아요』『치과 대소동』등이 있습니다. \r\n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