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클레어 스미스
메리 클레어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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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클레어 스미스 (Mary Claire Smith) \r\n \r\n북해 근처의 작은 집에서 남편과 아들 보리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순수미술을 공부했고, 현재는 런던에 있는 세인트 마틴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며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동화 일러스트레이션 외에 팬시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도 같이 하고 있으며, 차 마시는 것과 정원 가꾸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실 잣는 거미』가 있습니다. \r\n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