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으며 홋카이도의 자연을 목판화로 표현한 그림책을 여럿 펴냈습니다. 그의 목판화는 힘을 느끼게 하는 굵은 선과, 차갑고 맑은 공기를 마시는 듯한 청량한 색채가 특징입니다. 그림책『북쪽 나라 여우 이야기』로 198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을 받았으며, 『큰고니의 하늘』과 함께 뉴욕 타임즈 지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뛰어난 열 권의 책’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일본 아동복지문화 장려상, 그림책 일본 상 등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홋카이도의 자연을 소재로 한『딱다구리』『섬올빼미의 호수』와 환상적인 내용의『겨울의 한낮』등이 있습니다. 일본판화가협회 회원이며, 홋까이오에 살면서 자연과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으며 홋카이도의 자연을 목판화로 표현한 그림책을 여럿 펴냈습니다. 그의 목판화는 힘을 느끼게 하는 굵은 선과, 차갑고 맑은 공기를 마시는 듯한 청량한 색채가 특징입니다. 그림책『북쪽 나라 여우 이야기』로 198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을 받았으며, 『큰고니의 하늘』과 함께 뉴욕 타임즈 지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뛰어난 열 권의 책’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일본 아동복지문화 장려상, 그림책 일본 상 등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홋카이도의 자연을 소재로 한『딱다구리』『섬올빼미의 호수』와 환상적인 내용의『겨울의 한낮』등이 있습니다. 일본판화가협회 회원이며, 홋까이오에 살면서 자연과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