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시포스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전기도 수도도 자동차도 없는 시골에서 생활하며 자연의 기쁨을 누리며 자랐다. 1982년 온타리오로 돌아와 극단 홍보에서 신문제작에 이르는 다양한 일들을 했다. 하지만 그림에 대한 진정한 열정을 깨닫고 30세 되던 때 온타리오 미술대학에 입학했다. 작품으로는 『울퉁불퉁 거친 바퀴들』『열심히 일하는 바퀴들』등이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시포스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전기도 수도도 자동차도 없는 시골에서 생활하며 자연의 기쁨을 누리며 자랐다. 1982년 온타리오로 돌아와 극단 홍보에서 신문제작에 이르는 다양한 일들을 했다. 하지만 그림에 대한 진정한 열정을 깨닫고 30세 되던 때 온타리오 미술대학에 입학했다. 작품으로는 『울퉁불퉁 거친 바퀴들』『열심히 일하는 바퀴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