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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출장 중 2016521143456.jpg

책 내용

엄마가 출장 간 사이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는 것을 배우게 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회사에 다녀온 엄마는 방콕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는 말을 하십니다. 엄마가 집에 없어서 어떻게 도시락을 싸고, 운동화 끈은 누가 묶어 주는지, 인형은 누가 꿰매 줄지 궁금한 아이가 아빠에게 묻습니다. 아빠는 아빠가 해 주신다고 하면서 아이가 직접 하면 더 좋지, 라고 말해 줍니다. 자기 일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02_220.gif 02_220_01.jpg 02_220_02.jpg 02_22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캐나다 온타리오주 시포스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전기도 수도도 자동차도 없는 시골에서 생활하며 자연의 기쁨을 누리며 자랐다. 1982년 온타리오로 돌아와 극단 홍보에서 신문제작에 이르는 다양한 일들을 했다. 하지만 그림에 대한 진정한 열정을 깨닫고 30세 되던 때 온타리오 미술대학에 입학했다. 작품으로는 『울퉁불퉁 거친 바퀴들』『열심히 일하는 바퀴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