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위드리시에
세실 위드리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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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위드리시에 (Cécile Hudrisier)

1976년에 태어나 조형 예술을 공부했습니다. 삽화 그리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잡지와 어린이 신문, 여성 신문 등에 삽화도 그리고 공작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재료들을 가지고 요정, 양, 개미, 돼지, 공주, 상인, 거인 등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재기 발랄한 유머와 풍부한 상상력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팅 통 탱. 마법의 냄비』와『한밤의 돼지』『제제와 양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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