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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 통 탱, 마법의 냄비 2016519184220.jpg

책 내용

가난한 할머니를 위해서 마법의 냄비가 집을 나섭니다. ‘팅 통 탱’ 소리를 내며 뛰어 가서 냄비 한 가득 먹을 것과 돈을 채워 옵니다. 팅 통 탱, 마법의 냄비는 임금님이 말리고 있던 금화도 할머니에게 가져 오지요. 임금님은 노발대발하셨겠지요? 부자들의 재산을 가져다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준다는 마법의 냄비 이야기는 덴마크의 옛이야기라고 합니다. 밝은 색깔의 종이를 오려 붙이고 움직이는 방향대로 화살표를 그은 그림들이 통통 튀는 듯 발랄하고 가볍습니다. 02_746.gif 02_746_01.jpg 02_746_02.jpg 02_74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세실 위드리시에 (Cécile Hudrisier)

1976년에 태어나 조형 예술을 공부했습니다. 삽화 그리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잡지와 어린이 신문, 여성 신문 등에 삽화도 그리고 공작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재료들을 가지고 요정, 양, 개미, 돼지, 공주, 상인, 거인 등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재기 발랄한 유머와 풍부한 상상력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팅 통 탱. 마법의 냄비』와『한밤의 돼지』『제제와 양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