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밤하늘 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보다 하늘과 땅을 보며 놀았습니다. 산과 강을 따라 걷는 것,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는 것, 이불을 덮고 누워 잠 자기 전에 상상으로 이야기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녁노을을 보면서 자연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마음을 한밤에 담았습니다. 5년 동안 함께하며 밤하늘로 물들인 한밤이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1981년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밤하늘 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보다 하늘과 땅을 보며 놀았습니다. 산과 강을 따라 걷는 것,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는 것, 이불을 덮고 누워 잠 자기 전에 상상으로 이야기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녁노을을 보면서 자연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마음을 한밤에 담았습니다. 5년 동안 함께하며 밤하늘로 물들인 한밤이를 세상에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