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주
문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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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사보와 유아전문 잡지의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월간 《미술시대》 편집기자로 일하던 중 결혼한 뒤로 장애아동 치료교육에 관심을 갖고 고급 치료놀이 워크숍 전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 책에 치료놀이 교육의 내용을 반영했는데,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와 그림 전개에 밤낮을 고민하며 열정을 쏟아 부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세 살배기 딸에게 그림을 보여 주며 반응을 체크하는 등 책의 완성도를 높이려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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