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호그스타트
앨리스 호그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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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호그스타트는 1957년에 태어났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2002년에는 그린 책, 〈Wir alle fur immer zusammen(우리 모두 함께 영원히)〉으로 독일문학상 어린이책 부분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녀는 서미스트리트에 자유로운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만, 아이들 그림책을 그릴 때는 늘 귀엽고 상냥하게 그립니다. 〈알록달록 색칠 괴물(MONSTERBOEK)〉은 Lemniscaat에서 작업한 그녀의 첫 작품입니다. 현재 남편과 딸, 그리고 강아지, 토끼와 함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살고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