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박은정
korea.jpg
저자 박은정은 서점에서 우연히 채소 사진집을 봤습니다. 모난 데 없이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채소에 반해 ‘그리고 싶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소하면 건강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싱싱한 채소 같은 그림을 그리길 희망합니다.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