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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흔하디흔한 채소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 『채소 이야기』. 일상에서 흔히 보는 채소들에게 제각기 다른 의미를 심어 주고,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는 유머가 넘치는 상상력이 만들어 낸 경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채소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다양한 시점에서 화면 가득 채우고, 장면마다 동색과 보색 계열을 배열해 채도 높은 명확한 색감의 화면을 완성했다. 아이들과 함께 리듬감 있는 글과 다채로운 색감을 즐겨볼 수 있다. 20160217_09_01.jpg 20160217_09_02.jpg 20160217_09_03.jpg 20160217_09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식탁 위 채소가 특별해지는 이야기 이제 나만의 채소 이야기를 만들 시간! 채소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나요? - 우리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가 사랑스러워지는 그림책 당근, 양파,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브로콜리… 우리 아이들이 너무너무 싫어하는 채소들이 다 모였다. 그런데 이 채소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채소는 채소인데 그냥 채소가 아니다. 모두 저마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품고 있다. 연근은 우리 할아버지가 쓰시던 오래된 쌍안경이 되고, 옥수수는 어여쁜 노란 꽃이 된다. 햇살 가득 담은 콩나물은 음표가 되어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다. 《채소 이야기》는 흔하디흔한 채소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자! 이제부터 아이들이 꺼려했던 식탁 위나 냉장고 속의 채소로 나만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브로콜리인가요? 작은 숲인가요? - 컬러풀한 수수께끼 놀이책 유머가 넘치는 상상력이 만들어 낸 경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 《채소 이야기》. 일상에서 흔히 보는 채소들에게 제각기 다른 의미를 심어 주고,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준다. 수수께끼 같은 리듬감 있는 글은, 주인공인 채소들을 마지막에 배치해 엄마가 읽어 줄 때 한 번 더 소재를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즐거운 요소는 다채롭고 화사한 색감이다. 영유아기 때의 그림책은 정확한 형태의 변형과 다양한 색감을 자연스럽게 배치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이 책은 채소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다양한 시점에서 화면 가득 채우고, 장면마다 동색과 보색 계열을 배열해 채도 높은 명확한 색감의 화면을 완성했다. 아이들과 함께 리듬감 있는 글과 다채로운 색감을 즐겨 보자.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저자 박은정은 서점에서 우연히 채소 사진집을 봤습니다. 모난 데 없이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채소에 반해 ‘그리고 싶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소하면 건강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싱싱한 채소 같은 그림을 그리길 희망합니다.